사업은 만드는 일이 아니라, 돌아가게 하는 일.
서비스를 만드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문의가 오고, 결제가 들어오고, 고객이 묻고, 데이터가 쌓입니다. 만든 사람이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 서비스는 이때부터 대표의 하루를 먹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멈추는 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기획과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고, 그 사이를 혼자 이어 붙이다 지치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를 대신 이어 붙이려고 릴리즈코어를 시작했습니다.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대표가 다른 일을 보는 동안에도 서비스가 멈추지 않는 상태까지 갑니다.
사람을 더 붙여 문제를 푸는 대신, AI Agent와 자동화로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